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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by peab 2025. 12. 16.


최근 JTBC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 푹 들어가 있었습니다.

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되어도,
항상 경쟁에 준비를 해야
살아나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회사의 전/현 경영진이 답답하기도 하고

주변 부서의 업무태도가
너무 멍부하게 적극적으로 일을 벌려놓거나
소극적인 행태로 자기의 실수를 감추고
남들이 바뀌기를 바라는 상황

업무분장 있어도 침범해서 뺏어가도 이를 모르는 것인지 묵시하는 것인지 하는 관리자 등

답답한 현실이 계속되어
퇴사하면 어떻게 될까 고민하던 중에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었습니다.


나 없이도 회사는 유지되어야 하며
회사 없이도 나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즉, 독립적으로 활동하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회사에 다니는 이유는
일이 효율적으로 빠르고 잘 되게 하기 위함이며,
다른 이가 그 자리에 있어도 일은 계속 될 수 있습니다.

나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운동과 함께 육체의 힘을
매일 공부와 함께 지식의 힘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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