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강점 분야인
현대차그룹의 파워트레인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비행체 설계 기술을 통합하여
새롭게 개발합니다.
기사에서 보이는 형상은 아주 옛날에 공개된 것인데
버리고 새롭게 개발한다고 하니...
할 일이 많겠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585381
[단독] 현대차그룹·KAI, 2034년 AAM 띄운다
[단독] 현대차그룹·KAI, 2034년 AAM 띄운다, 미래항공모빌리티 공동 개발 양사, 단독 개발에서 방향 선회 기체 형상·개발 콘셉트 재설계 "협업으로 성공 가능성 높아져"
www.hankyung.com
그동안에는 만들어도 태워주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기대해 봐도...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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